Korean

ALPINION MEDICAL SYSTEMS

close

About Us

News & Events

ALPINION MEDICAL SYSTEMS, We are Ultrasound Professionals

ALPINION News
"국산 초음파 의료기기 “GE, 필립스는 게 섯거라"
2012-02-02
매경닷컴  2012년1월 31일 최기성 기자
 
 
 
 
 
 일진그룹이 순수 자체기술로 개발한 국산 진단용 초음파 의료기기가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국내외 시장에서 GE, 지멘스, 필립스 등 글로벌 브랜드와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일진홀딩스의 자회사인 의료기기 전문회사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대표 고석빈)’은 진단용 초음파 의료기기 E-CUBE 15(이큐브피프틴), E-CUBE 7(이큐브세븐), E-CUBE inno(이큐브이노) 등 3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알피니언은 신제품 3종을 2월 16~19일,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 및 병원설비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고, 해외시장 공략도 본격화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알피니언은 지난해 2월 E-CUBE 9이 단일제품으로 1년 만에 1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선전은 초음파 진단기의 핵심인 탐촉자 기술을 자체 개발했기에 가능했다. 탐촉자는 인체에 직접 접촉해 전기신호를 초음파로, 초음파를 다시 전기신호로 바꿔 송수신하는 영상진단장치다.
알피니언이 적용한 단결정 탐촉자는 국내외에서 GE나 지멘스 등 소수 업체만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알피니언은 그러나 제품 구성이 다양하지 않아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 신제품 3종을 내놓게 됐다.
이와 함께 현재 개발중인 인체용 강력집속초음파(HIFU :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기술을 토대로 신약개발 및 치료연구를 위한 전(前)임상 동물실험용 소형 초음파치료기도 개발했다. 지난해 12월 서울대병원과 미국 워싱턴대학에 초도납품해 초음파 치료기 시장 진입에도 성공했다.

 고석빈 대표는 “세계 의료기기 시장은 350조원 규모지만 국내기업 점유율은 2% 안팎에 불과하다”며 “초음파 진단기 제품의 포트폴리오 완성과 치료기 시장 진입 성공 등에 볼 수 있듯이 글로벌 해외기업에 뒤지지 않는 제품과 기술력을 보유한 만큼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전개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종합의료기기회사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알피니언은 지난해 E-CUBE 9를 출시해 단일제품으로 1년 만에 1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회사 측은 다양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에 신제품을 내놨다고 설명했다.
알피니언은 이번 제품을 2월 16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 및 병원설비전시회'에 내놓는 동시에 외국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알피니언 고석빈 대표는 "세계 의료기기 시장은 약 350조원 규모로 추정되지만 국내기업 점유율은 2% 안팎에 불과하다"며 "제품과 기술력을 앞세워 아시아 대표 종합의료기기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Prev알피니언, 초음파 의료기기 사업 본격 확장
2012-02-02
Next일진그룹 알피니언, 의료기기 신제품 3종 출시
2012-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