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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니언, 초음파의료기 출시
2012-02-02
매일경제 2012년 2월 1일 박준혁 기자
 
 
 
 
일진그룹 계열 의료기기 업체인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대표 고석빈)이 신제품을 출시하며 진단용 초음파 의료기기 시장 확장에 나선다.

지난달 31일 알피니언은 순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진단용 초음파 의료기기 E-CUBE15, E-CUBE7, E-CUBEinno 등 3개 신제품을 출시해 국내외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E-CUBE7과 E-CUBEinno는 보급형, E-CUBE15는 고급형 사양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 3종을 2월 16~19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 및 병원설비전시회`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첫선을 보이고 해외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알피니언은 2011년 2월 첫 제품인 E-CUBE9를 출시한 이후 1년 만에 1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제품 개발을 서둘러 왔고 이번 신제품 3종 출시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시장 공략의 초석을 마련했다.

알피니언 관계자는 "우수한 국내 관련 기술 인력자원을 바탕으로 초음파 진단기의 핵심기술인 탐촉자 기술을 자체 개발한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탐촉자는 인체에 직접 접촉해 전기신호를 초음파로, 초음파를 다시 전기신호로 바꿔 송수신을 가능하게 하는 영상진단장치다.

알피니언이 적용한 `단결정 탐촉자`는 국내외에서 GE나 지멘스 등 글로벌 업체를 비롯해 소수의 업체만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알피니언은 진단용 초음파 제품은 물론 현재 개발 중인 인체용 강력집속초음파(HIFU) 기술을 토대로 신약 개발과 치료 연구를 위한 전임상 동물실험용 소형 초음파치료기 개발에도 성공했다. 지난해 12월 서울대병원과 미국 워싱턴대학에 초도 납품해 초음파치료기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일진그룹이 순수 자체기술로 개발한 국산 진단용 초음파 의료기기가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국내외 시장에서 GE, 지멘스, 필립스 등 글로벌 브랜드와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일진홀딩스의 자회사인 의료기기 전문회사 ‘알피니언 메디칼시스템(대표 고석빈)’은 진단용 초음파 의료기기 E-CUBE 15(이큐브피프틴), E-CUBE 7(이큐브세븐), E-CUBE inno(이큐브이노) 등 3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알피니언은 신제품 3종을 2월 16~19일,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 및 병원설비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고, 해외시장 공략도 본격화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알피니언은 지난해 2월 E-CUBE 9이 단일제품으로 1년 만에 1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선전은 초음파 진단기의 핵심인 탐촉자 기술을 자체 개발했기에 가능했다. 탐촉자는 인체에 직접 접촉해 전기신호를 초음파로, 초음파를 다시 전기신호로 바꿔 송수신하는 영상진단장치다.
알피니언이 적용한 단결정 탐촉자는 국내외에서 GE나 지멘스 등 소수 업체만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알피니언은 그러나 제품 구성이 다양하지 않아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 신제품 3종을 내놓게 됐다.
이와 함께 현재 개발중인 인체용 강력집속초음파(HIFU :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기술을 토대로 신약개발 및 치료연구를 위한 전(前)임상 동물실험용 소형 초음파치료기도 개발했다. 지난해 12월 서울대병원과 미국 워싱턴대학에 초도납품해 초음파 치료기 시장 진입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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