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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의료기기 국산화' 뭉쳤다
2012-03-30
디지털타임스 2012년 3월 29일자 김승룡 기자           


대형병원-산업계 `상생포럼` 발족…기술 공동개발 추진

지식경제부는 28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국내 8개 대형 병원장과 삼성메디슨, LG전자 등 업계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의료기기 상생포럼`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한-미 FTA 체결에 따라 관세가 사라진 외산 의료기기 수입이 확대되면, 아직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국산 의료기기는 갈수록 설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수요처인 병원과 산업계가 핵심 의료기기를 국산화해 수입을 대체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기술과 디자인, 임상 등 의료기기 전반에 대한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상생포럼을 발족하게 됐다고 지경부는 설명했다.
포럼에는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국립암센터, 서울성모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고려대 안암병원, 서울삼성병원,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등 8개 병원을 비롯해 삼성전자(헬스메디컬 사업팀), LG전자, 인피니트헬스케어, 비트컴퓨터, 제노레이, 루트로닉, 알피니온메디칼시스템,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등 8개 의료기기 업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정부 산하기관이 포럼 운영위원으로 참여한다.

포럼은 초음파, X선, MRI, U헬스 등 10대 의료기기 분야별 중점 개발방향을 논의하는 명품화 전략분과, 수요병원과 기업간 기술공동 개발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분과로 구성됐다.
이날 포럼은 총회를 열고 정진엽 분당서울대병원장을 포럼 총괄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지경부는 의료기기 국산화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총 300억원을 투입하는 `핵심 의료기기 제품화와 인증평가 기술개발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3290201025161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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